317명 구조…생존자들 "사고 당시 파도 거세"26일(현지시간) 필리핀 해안경비대원들이 바실란주 인근 해역에서 침몰한 여객선 M/V 트리샤 커스틴 3호 구조자들을 보살피고 있다. 2026.01.26.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필리핀페리윤다정 기자 "트럼프, 당선인 시절 그린란드 문제로 덴마크 총리에 45분 호통"美 눈폭풍 강타 13명 숨져…100만가구 정전·항공기 1만편 취소관련 기사필리핀 남부 359명 탑승 페리 침몰…15명 숨지고 28명 실종(상보)필리핀 남부서 342명 탑승한 페리 침몰…최소 8명 숨져'3부투어' 브레넌, PGA 유타 뱅크 챔피언십 우승…정규투어 직행한미정상회담에 'K-원전' 美 진출 탄력…한수원·WEC JV는 '숨 고르기'필리핀 호이, PGA 배라큐다 챔피언십 3R 선두 유지…첫 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