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명 구조…군 항공기·선박 구조 작업 투입26일(현지시간) 필리핀 해안경비대원들이 바실란주 인근 해역에서 침몰한 여객선 M/V 트리샤 커스틴 3호 구조자들을 보살피고 있다. 2026.01.26.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필리핀페리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하락 출발…중동 상황 불확실성 경계美 주간 실업수당 청구 21만 건…시장 예상치와 동일관련 기사필리핀 남부 359명 탑승 페리 침몰…18명 숨지고 24명 실종(종합)필리핀 남부서 342명 탑승한 페리 침몰…최소 8명 숨져'3부투어' 브레넌, PGA 유타 뱅크 챔피언십 우승…정규투어 직행한미정상회담에 'K-원전' 美 진출 탄력…한수원·WEC JV는 '숨 고르기'필리핀 호이, PGA 배라큐다 챔피언십 3R 선두 유지…첫 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