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1000건 표적 설정…2000명분 작업 20명이 담당"가디언 '검증 누락' 지적…"이의 제기할 시간도 없어"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인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의 한 여자 초등학교가 공격을 받아 수업 중이던 여학생 다수를 포함해 최대 18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이들의 장례식이 진행된 가운데 굴착기를 이용해 아이들이 묻힐 땅을 파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이란 프레스센터 배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팔란티어윤다정 기자 트럼프, 밴스·루비오 '드림팀' 거론…"대통령·부통령처럼 들려"이스라엘 의회 '10·7 기습' 하마스 전담 특별군사법원 설치법 통과관련 기사우크라 전쟁서 AI 활용 확대…젤렌스키, 팔란티어 CEO 만나S&P 1% 상승, 이란 전쟁 손실 만회…트럼프 "협상신호"[뉴욕마감]트럼프, 이란 얘기하다 "백악관 무도회장 신축 중요"…설계도 펼쳐팔란티어 CTO "이란전쟁, 최초의 대규모 AI 전쟁 기록될 것"군사시설 넘어 '데이터센터'로…이란, 중동 내 美 빅테크 29곳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