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22언더파…2위 리코 호이 4타 차 압도초청선수로 출전해 우승…내년 PGA투어 시드 획득마이클 브레넌(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브레넌3부투어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마이클 브레넌, PGA 유타 뱅크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