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고온 지속…통제 불능 산불도 확산 화재 금지령에 주민 대피령…'검은 토요일' 악몽 떠올라10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발생한 산불을 소방관들이 진압하고 있다. 2026. 01. 10.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호주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외교부, '믹타 영 리더스 캠프' 개최…5개국 청년 기후행동 해법 모색글로벌 해운 운임 '하락 전환'…주요 노선 모두 운임↓벵거가 본 아시아 축구 부진 이유 "현대 축구 템포에 적응 못 했다"'큐티 네이비'서 사령탑으로…림팩 지휘봉 잡은 韓 해군[르포]"예측시장 돈걸지 마라" 골드만, 임직원 개인베팅 대부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