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고온 지속…통제 불능 산불도 확산 화재 금지령에 주민 대피령…'검은 토요일' 악몽 떠올라10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발생한 산불을 소방관들이 진압하고 있다. 2026. 01. 10.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호주양은하 기자 그리스도 15세 미만 SNS 사용 금지법 통과…내년 1월 시행연내 트럼프·김정은 회담 가능성 희박…한미 당국 "北응답 없어"관련 기사'59세' 니콜 키드먼, 나이 믿기지 않는 탄탄 복근…글래머 몸매까지펭귄 보러 갈까, 온천서 쉬어갈까…겨울 호주 여행은 '각양각색'[부고] 송영식(전 호주·네덜란드 대사·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씨 본인상금메달리스트의 '잠자리' 선물에 곽건휘도 패러게임 금빛 명중PHP 취약점 노린 글로벌 해킹 준비 정황…北 연계 가능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