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고온 지속…통제 불능 산불도 확산 화재 금지령에 주민 대피령…'검은 토요일' 악몽 떠올라10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발생한 산불을 소방관들이 진압하고 있다. 2026. 01. 10.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호주양은하 기자 日관방, 美 '동맹 방위비 인상' NDS에 "주체적으로 판단할 것"미얀마 쿠데타 5년만의 '野없는' 총선…친군부정당 "압승" 선언관련 기사서울로 가느냐 남느냐…재외동포청 이전에 해외 교민들 "굳이 왜?""삐끗하면 미끌"…'현대캐피탈vs대한항공' 선두 다툼 치열[V리그포커스]원유 100원 사오면 'K-오일' 59원 수출…경유 수출 역대 최대대한축구협회, 2025-26 여자 AWCL 준결승·결승전 개최 신청마크롱, 15세미만 SNS 금지 추진…"알고리즘에 뇌 조종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