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고온 지속…통제 불능 산불도 확산 화재 금지령에 주민 대피령…'검은 토요일' 악몽 떠올라10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발생한 산불을 소방관들이 진압하고 있다. 2026. 01. 10.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호주양은하 기자 넷플릭스 5억 뷰의 위력…외신 "케데헌이 이끈 K-관광 역대 최고치"모즈타바 "해협 봉쇄 계속돼야"…복수 앞세운 '강경 노선' 공식화관련 기사'4연속 월드컵'까지 1승…여자축구, 14일 우즈벡과 아시안컵 8강전'같은 피' 한글 문신 더닝 "어머니가 해주신 불고기·김치 먹고 자라"[WBC]미증시 급락에도 아증시는 선방, 호주는 오히려 상승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1오버파…공동 52위류지현 감독 "도미니카전 선발 투수 류현진…'류현진이니까'"[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