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고온 지속…통제 불능 산불도 확산 화재 금지령에 주민 대피령…'검은 토요일' 악몽 떠올라10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발생한 산불을 소방관들이 진압하고 있다. 2026. 01. 10.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호주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퍼스널컬러 받고 세신까지…외국인 'K뷰티 체험'에 빠졌다한국, 7월 러시아산 석탄 수입 3년 만에 최대…전월대비 28%↑"실패해도 해봐야지"…뉴질랜드, 16세 미만 SNS 금지 추진'정명석 성범죄 가담' JMS 간부 4명에 징역 1년~3년6개월 구형트럼프 측근 "김정은 만나기 전 李 만나야…루비오부터 서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