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3월 13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위 중 사망한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한 시위자가 아웅산 수치의 이미지가 담긴 포스터를 들고 있다. 아웅산 수치는 지난 2021년 군부 쿠데타로 축출된 이후 현재 가택연금 상태에 있다. 2023.08.01/ ⓒ AFP=뉴스1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 총선권영미 기자 미중 정상회담 앞 中군용기 2주간 대만서 안보여…유가 올라서?뉴질랜드, 47년만에 '주 1日 차량 운행 금지' 재도입 검토관련 기사[영상] 이란, 미얀마 군부에 전투기 연료 몰래 공급…공습 증가 내전 키웠다미얀마 쿠데타 5년만의 '野없는' 총선…친군부정당 "압승" 선언미얀마 군부 정당 압승 수순…"가짜 선거로 집권 연장 정당화"아세안 "미얀마 총선 참관단 파견 안해…결과도 인증 안한다"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