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3월 13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위 중 사망한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한 시위자가 아웅산 수치의 이미지가 담긴 포스터를 들고 있다. 아웅산 수치는 지난 2021년 군부 쿠데타로 축출된 이후 현재 가택연금 상태에 있다. 2023.08.01/ ⓒ AFP=뉴스1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 총선권영미 기자 베네수, 석유산업 국유화 폐기 성큼…"묻힌 석유 쓸모 없어"(종합)스미스 전 특검 “트럼프, 고의로 법 위반”…트럼프 “미친 짐승” 맞불관련 기사미얀마 군부 정당 압승 수순…"가짜 선거로 집권 연장 정당화"아세안 "미얀마 총선 참관단 파견 안해…결과도 인증 안한다"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2026 터닝포인트]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민주주의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미얀마, 쿠데타 5년 만에 첫 총선 시작…"군부 권력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