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전 트럼프 비판…美-호주 정상회담 배석 중 언급케빈 러드 전 호주 총리가 아시아소사이어티 이사장 시절인 지난 5월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함께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호주트럼프케빈 러드앨버니지이정환 기자 권순우·정현 韓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강호' 인도와 격돌"자원순환·나눔 실천"…대한체육회, 평창훈련센터서 물품기부 캠페인관련 기사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전쟁發 연료 쇼크에 세계 곳곳 시위 '들불'…농민·서민 생계 위협"日, 방위비 지출 GDP 3.5%까지 확대 검토…현재의 2배 이상"日언론 "美해군, 한일 등서 호위함 조달 검토…日함정 높게 평가"대미 투자 실현·떨어진 트럼프의 힘…파병 '결단' 더 신중해도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