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전 트럼프 비판…美-호주 정상회담 배석 중 언급케빈 러드 전 호주 총리가 아시아소사이어티 이사장 시절인 지난 5월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함께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호주트럼프케빈 러드앨버니지이정환 기자 中관영지 "韓조선 경쟁력, 亞업계와 협력에 달려…美 치중 경계해야"美국방부, 유럽에 대러 발언수위 조절 요청…"안보에 도움 안돼"관련 기사코스타리카, CPTPP 가입 신청 철회…협상 주도한 장관 경질"日다카이치, 트럼프와 직접 대화 추진…중간선거 패배 후 압박 예상"美·日·印·호주 '쿼드' 정상회의 내달 필리핀서…트럼프 복귀 후 처음美태평양육군사령관 "中과의 전쟁 막으려면 군사역량 내보여야"美증시 선물 반등…나스닥 0.7%↑·필라델피아반도체 급락세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