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5일(현지시간) 세인트키츠 네비스에서 열린 카리브 공동체 회의에 참석한 후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수도 바스테르의 로버트 브래드쇼 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얘기하고 있다. 2026.2.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코 루비오미국이스라엘이란이창규 기자 트럼프 "그린란드서 대규모 석유·가스·광물 탐사 곧 시작"태국, 35년 만에 '출국세 부활' 추진…내·외국인 모두 4만원관련 기사'노벨평화상' 필라이 "美 ICC 제재, 전례 없고 용납 못해" 규탄트럼프 핵심 참모들, 캠프데이비드 비밀 회동…이란·후티 대응 논의英 '공군기지 테러 모의' 수사 확대…이란계 이중국적자 추가 체포英총리 "페어퍼드 공군기지 사건에 이란 개입 가능성"…첫 공개 언급전쟁 못 막고 강대국은 유엔 밖으로…유엔총회가 드러낸 '다자주의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