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5일(현지시간) 세인트키츠 네비스에서 열린 카리브 공동체 회의에 참석한 후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수도 바스테르의 로버트 브래드쇼 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얘기하고 있다. 2026.2.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코 루비오미국이스라엘이란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과 추가 회담 예상…군사력 사용할 수도"샘 올트먼 "美국방부와 기밀 환경서 AI모델 사용 여부 검토"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공격 결정에 위트코프·쿠슈너 판단 참고할 듯""美합참의장, '탄약 비축량 고갈됐다'며 트럼프 이란 공격 만류"트럼프 "가자 지원 모금행사에 한국 참여…美 100억달러 지원"美고위관계자 "이란, 美우려 해소 방안 서면으로 준비 중"트럼프의 '2인조 만능' 특사단, 이란·우크라 협상 하루 두 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