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로 경제시장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는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8.98포인트(4.13%) 하락한 5552.93,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32.87포인트(2.89%) 하락한 1104.83에 거래를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12.40원 오른 14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피닛케이ASX미-이란 전쟁박형기 기자 CPI 11일 밤 9시 30분 발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증폭시키나깜짝 실적 오라클 시간외서 상승폭 늘려 13%까지 폭등(종합2)관련 기사미증시 랠리에 아증시 일제 상승, 코스피 5%↑ 최고 상승률"중동 원유 의존도 큰 코스피 7%↓ 아증시 최대 낙폭"-CNBC유가 폭등에 한국-일본 증시 나란히 6%대 급락(상보)아증시 급락 출발, 코스피 6% 폭락…최고 낙폭-닛케이는 2%↓미증시 랠리에 아증시 일제↑ 코스피 12% 폭등, 압도적 상승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