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서 고펀드미로 모인 후원금 전달받아호주 본다이비치 총기 난사 사건의 시민 영웅 아흐메드 알 아흐메드가 병상에서 후원금을 전달받는 모습. 2025.12.1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호주시드니본다이비치총기난사이슬람국가IS고펀드미이지예 객원기자 덴마크 "그린란드 안보, 나토가 상당 부분 담당할 것"美, 이란 대통령 따라 유엔 총회 오려던 취재진 입국 거부관련 기사괴산·증평 글로벌 그린리더 3기 학생들, 뉴질랜드·호주 탐방"대한항공 직항·특급호텔·자유일정"…홈앤쇼핑, 호주·마카오 패키지티웨이, 인천~시드니 누적 탑승객 40만명 돌파…10월부터 매일 운항본다이 비치 총격범, 녹색 수형복 차림 법정 첫 출두호주 총리, 이스라엘 대통령 반대시위 강제진압…"참담하나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