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서 고펀드미로 모인 후원금 전달받아호주 본다이비치 총기 난사 사건의 시민 영웅 아흐메드 알 아흐메드가 병상에서 후원금을 전달받는 모습. 2025.12.1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호주시드니본다이비치총기난사이슬람국가IS고펀드미이지예 객원기자 오만 "美, 이란 전쟁 통제력 잃어…우방들이 종전 도와야"유럽 "이란戰 성공 못해" 뒷짐…자강 요구 트럼프의 '자업자득'관련 기사본다이 비치 총격범, 녹색 수형복 차림 법정 첫 출두호주 총리, 이스라엘 대통령 반대시위 강제진압…"참담하나 불가피"이스라엘 대통령, 호주 본다이비치 찾아 추모…"초청 부적절" 논란도본다이비치 한 달 만에 호주서 또 총격…가정폭력으로 3명 숨져호주, 하켄크로이츠 게시 혐의로 英 남성 비자 취소…혐오표현 단속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