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입장표명 없이 5분간 화상 연결…다음 심리 4월 9일법정에 출두한 본다이 비치 총격 사건의 용의자 나비드 아크람(24)의 스케치화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본다이시드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호주 총리, 이스라엘 대통령 반대시위 강제진압…"참담하나 불가피"이스라엘 대통령, 호주 본다이비치 찾아 추모…"초청 부적절" 논란도본다이비치 한 달 만에 호주서 또 총격…가정폭력으로 3명 숨져'16세 미만 SNS 금지법' 시행 한 달…호주에선 무슨 일이?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