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총격범 극단주의 무관한 인도 남부 출신…호주 이주 후에도 평범한 삶아들 용의자 의식 회복…17일 기소되고 조사받을 듯시드니 본다이 비치 총격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16일 본다이 파빌리온 인근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서 유가족들이 다른 조문객들과 함께 슬픔을 나누고 있다. 2025.12.16.ⓒ AFP=뉴스1관련 키워드본다이 비치 총격범 급진화권영미 기자 트럼프, 오바마 부부 원숭이 합성사진 논란 끝에 삭제…"직원 실수로 올려"케네디 美보건장관, 이번엔 "저탄고지 식단이 조현병 고쳐" 주장관련 기사'총기규제 모범' 호주, 시드니 총기난사에 충격…"30년만의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