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카타에서 한달 간 제작…메시 인도 3일 순방 중 제막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8일 (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를 꺾고 36년만에 정상에 오른 뒤 동료들과 월드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인도 콜카타에 설치된 메시의 21m 높이 동상 (출처=소셜미디어 엑스)관련 키워드인도메시이정환 기자 "사람 무는 게 실수?"…中 유도 선수 '핵이빨'에 자국서도 맹비난 [AG]"6시간 지나도 이빨 자국 선명"…日 유도 선수 팔 문 中 선수[AG]관련 기사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포켓몬 유나이트, 일본에 패해 銅…e스포츠 4번째 메달[AG]李 유엔 연설에…與 "평화공존 청사진" 野 "김정은 비위 맞추기"유엔총회 이어 미중 정상회담…이번 주 세계 정상외교 빅매치 주목'13세 수영 스타' 위쯔디·'WTA 우승' 에알라…나고야 빛낼 신성[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