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수어통역사 靑 상주…농인 사회의 오랜 염원이었다""농인 고용 현실 열악…농인들이 어딜 가도 의사소통되는 세상 되길"박지연 수어통역사가 1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김남준 대변인의 브리핑 발언을 수어통역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이재명 기자박지연 수어통역사가 10일 청와대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이재명 기자박지연 수어통역사가 10일 청와대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어로 '사랑해'라는 뜻이다. 2026.2.1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청와대박지연수어통역사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장동혁 향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한다고 보느냐""文·尹과 다르다" 취임 첫 설연휴 靑서 맞는 李…현안점검 속 SNS 소통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위례신도시→윗 어르신' 변조…"황당한 증거조작 사례중 하나"李대통령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 온라인 스캠 피의자 130여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