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선고 이후 '중도 확장' 메시지…'윤어게인 절연' 선언 주목당명 후보 2개 압축, 공관위 본격 가동…지선 모드 전환 박차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배식 봉사활동에 앞서 정의용 사무총장(왼쪽) 박준태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윤석열1심 선고홍유진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김일창 기자 이정현 "정치 신인들이여 대통령 한 번 되겠다는 야망 갖길"'6주택' 장동혁, 4채 팔았다…"실거주·지역구만 남겨"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국힘 "정청래, 하반기 상임위 100% 與 차지…입법 폭거·반헌법 선언"서정욱 "이진숙, 김부겸과 붙으면 확장성 없어…주호영, 무소속 못 나와"오차내 지지율 두달새 더블…국힘 '절윤·징계·공천' 점입가경장동혁 "李조작기소 국조로 밝힐 정도면 무죄판결이 훨씬 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