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선고 이후 '중도 확장' 메시지…'윤어게인 절연' 선언 주목당명 후보 2개 압축, 공관위 본격 가동…지선 모드 전환 박차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배식 봉사활동에 앞서 정의용 사무총장(왼쪽) 박준태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윤석열1심 선고홍유진 기자 우재준 "배현진 징계 취소하자"…국힘 "23일 논의"(종합)尹 '내란 혐의' 1심 선고 앞…與 "사형 촉구" 野 "李재판 속개"김일창 기자 우재준 "배현진 징계 취소하자"…국힘 "23일 논의"(종합)野 "집값 盧 39.7%·文 62% 올라…李정부도 가진 자 편"(종합)관련 기사국힘 신동욱 "계엄=내란으로 생각하지 않아…재판부 판단은 존중"野 "집값 盧 39.7%·文 62% 올라…李정부도 가진 자 편"(종합)장동혁, 尹 내란 1심 선고 하루 앞두고 "절연보다 중요한 건 전환"국힘 "장동혁, 尹 1심 선고 후 중도외연확장 메시지"尹 내란 1심 선고 D-1…지방선거 앞둔 장동혁, '절연' 선언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