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선고 이후 '중도 확장' 메시지…'윤어게인 절연' 선언 주목당명 후보 2개 압축, 공관위 본격 가동…지선 모드 전환 박차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배식 봉사활동에 앞서 정의용 사무총장(왼쪽) 박준태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윤석열1심 선고홍유진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관련 기사양준모 교수, 국힘 당무감사위원장에…'당협 교체' 걸린 연말 감사 이끈다'821조' 슈퍼 예산 정국 돌입…여야 최대 격전지는 '미래대응기금'장동혁 "기사 하나에 장관·수석 이어 대통령 등판…정권 전체가 언론 겁박"장동혁 "황제골프 넘어 민폐골프…대통령 일가가 민폐가족 돼"[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