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선고 이후 '중도 확장' 메시지…'윤어게인 절연' 선언 주목당명 후보 2개 압축, 공관위 본격 가동…지선 모드 전환 박차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배식 봉사활동에 앞서 정의용 사무총장(왼쪽) 박준태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윤석열1심 선고홍유진 기자 한동훈, 오늘 부산 구포시장 방문…배현진 징계 제동 속 친한계 동행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토)김일창 기자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필요시 처분이행서 조치 예정"(종합2보)野 "고위직 농지 투기 의혹"…靑 "각자 부합한 조치중" (종합)관련 기사지선 앞 배현진 판정승…내홍 재점화, 장동혁 리더십 흔들한동훈 "장동혁, 이젠 법원을 제명할 건가…무능·무책임"윤희숙 "박용진, 제2의 이혜훈"→ 朴 "똑똑한 줄 알았는데, 전한길식 막말"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윤어게인 vs 절윤' 갈등 격화'윤어게인 내홍' 일시 휴전…지선 결과에 대폭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