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미성년자 소셜미디어 금지 조치 합류 방침지난해 2월 12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와브 키뉴 매니토바 주 총리가 캐나다 주총리들과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2.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매니토바소셜미디어인공지능AISNS이정환 기자 파리 올림픽 4관왕 마르샹, 17세 '천재' 日 오하시에 엄지척[AG]"생업 병행하며 도전"…유승민 회장, 카바디·테크볼 선수단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