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미성년자 소셜미디어 금지 조치 합류 방침지난해 2월 12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와브 키뉴 매니토바 주 총리가 캐나다 주총리들과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2.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매니토바소셜미디어인공지능AISNS이정환 기자 CNN "K-애니, 하청 넘어 '독자 작품'으로 해외시장에 도전장""고이즈미는 세습 꼭두각시"…다카이치측, 총재선거 여론공작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