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장기화하면 지역 경제 끌어내릴 수도"일본 도쿄 긴자의 쇼핑가에서 17일(현지시간) 중국인 관광객이 도로를 건너고 있다. 2025.11.17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중국여행 자제령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1월 日 찾은 중국인 61% 감소…中 '방일 자제령' 여파 지속中 춘제 특별수송 첫째주 일본행 항공편 1300편 줄어 '반토막'"일본 대신 한국 갈래"…1월 중국인 여행 비자 발급 전년比 80%↑중국인 여성 둘 묵더니, 쓰레기장 된 호텔…"이렇게 해놓고 잤다고?""대만 유사시 日 자위대 개입" 다카이치, 또 중국 긁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