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日, 대만 문제 간섭 자격 없어…잘못 반성해야"다카이치, 미·일 동맹 언급 자위대 군사 개입 시사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정은지 특파원 日 마지막 판다 떠난다…중국 "쓰촨성 와서 판다 보는 것 환영"(상보)英총리 8년만 방중…중 "실질 협력 심화해 관계 발전 추동"(종합)양은하 기자 할리우드 스타들, 미네소타 총격 규탄…"잔혹한 정권의 살인"다카이치 "대만서 국민 구조 중 미군 두고 도망치면 동맹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