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빈방중 등 한중관계 개선에 중일 갈등 반사이익까지중국 "교류 편의성 향상, 양국민 교류 도움…한국인 방중도 기대"무비자 입국과 중일 항공편 취소 여파 등으로 유커(중국인 관광객)가 늘고 있는 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정은지 특파원 북중 여객열차 이어…中, 6년만에 베이징~평양 항공편 띄운다中, 트럼프 '회담 연기' 으름장에 "소통 유지"…군함 요청은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