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수사 당국이 '필로폰'을 영리 목적으로 소지한 혐의로 일본인 40대 남성 2명을 체포했다. (TBS 캡쳐)관련 키워드필로폰마약태국파타야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관련 기사태국 마약 밀수 조직 총책 전직 프로야구선수 "혐의 부인"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 황하나, 첫 공판서 혐의 부인6개월 간 검거된 마약사범 6648명…경찰, 상반기 집중단속 시행전문 수입업자 꿈꾼 광주 '마약왕' 항소심도 징역 11년동남아서 마약 밀반입·제조·유통…마약사범 122명 검거, 47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