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376억원 상당 마약류 증거물 압수…56만명 투약분압수물로 확보된 마약류 증거품.(경기남부경찰청 제공)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휘발윳값 '2000원대' 돌파…4년 만에 최고치'선거법 위반' 의원직 상실 양문석 파기환송심 21일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