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안양지원, 5월 2차 공판에 증인신문 예정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황하나마약필로폰유재규 기자 과천시, 주요 지원사업 60개 담긴 '기업지원사업 안내책자' 발간"다회용기로 포장 재사용"…광명시, 친환경 배달문화 조성관련 기사"황하나, 형량 줄이려 마약한 남녀 연예인 이름 불었다…증거 확실한 몇 명"'마약 혐의' 황하나 구속 기소…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마약 혐의'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마약 혐의'로 구속된 황하나, 내일 검찰 송치 예정'구속 패션쇼' 황하나, 400만원 명품 패딩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