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안양지원, 5월 2차 공판에 증인신문 예정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황하나마약필로폰유재규 기자 "경마공원·법무부 이전 반대"…신계용 과천시장, 1인 시위시흥시, 2년 연속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관련 기사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 황하나, 1심 마약 '무죄'…도피만 '유죄''버닝썬 주고객' 황하나, 마약왕 박왕열과 연결됐나…연루 의혹 잇단 제기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구속송치…유통·밀수 규모 131억(종합)"내가 입 열면 나라 뒤집힌다"…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의 고객이었다"황하나, 형량 줄이려 마약한 남녀 연예인 이름 불었다…증거 확실한 몇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