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안양지원, 5월 2차 공판에 증인신문 예정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황하나마약필로폰유재규 기자 [인터뷰] 안산갑 김석훈 후보 "37년 안산 지켜온 진정한 일꾼"'여성' 천영미 vs '재선' 이민근…안산시장 '최초 타이틀' 맞대결관련 기사'버닝썬 주고객' 황하나, 마약왕 박왕열과 연결됐나…연루 의혹 잇단 제기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구속송치…유통·밀수 규모 131억(종합)"내가 입 열면 나라 뒤집힌다"…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의 고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