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에 7000만 원 상당 필로폰 둘러 귀국'던지기' 수법 통해 국내 다량 유통된 상태광주고등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마약 수입업자중형밀수마약사범 엄벌최성국 기자 '부동산 매매 2중 계약서로 3억 횡령' 외국인 단체 임원들 재판행둔기로 맞고 흉기 빼앗아 휘두른 60대…항소심도 실형관련 기사복부에 7000만원 상당 마약 둘둘…'전문 마약수입업자' 꿈꾼 밀수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