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에 7000만 원 상당 필로폰 둘러 귀국'던지기' 수법 통해 국내 다량 유통된 상태광주고등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마약 수입업자중형밀수마약사범 엄벌최성국 기자 '항소 취하서' 대신 '소 취하서' 제출…법무법인의 황당한 실수전남 주유소 휘발유·경유 1900원대…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홀짝제관련 기사조각품 안에 54억어치 마약 숨겨 밀수한 폴란드인 징역 13년 확정복부에 7000만원 상당 마약 둘둘…'전문 마약수입업자' 꿈꾼 밀수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