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파 배후에 우크라 정보기관…8명 모두 "몰랐다" 혐의 부인202년 10월 크름대교 폭탄 테러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피고인들이 27일(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열린 법원 심리에서 유리 펜스 뒤에 서 있다. 2025.11.2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지난해 10월8일(현지시간) 러시아 점령지 크림반도(크름반도)와 러시아 본토를 잇는 케르치해협대교(크림대교)에서 트럭이 폭발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10.08/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크름반도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우크라, 드론으로 크름반도 주둔 러 미그기·레이더 동시 타격[영상]스웨덴 "러 드론 폴란드 영공 침해 의도적…나토 역량 시험 차원"우크라 전 국회의장, 르비우서 총에 맞아 숨져…범인 추적 중"젤렌스키, 동부 러 점령지 양보에 열려 있어…안보보장 전제"약소국은 서러울 뿐…트럼프·푸틴, '우크라 패싱' 땅따먹기 합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