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파 배후에 우크라 정보기관…8명 모두 "몰랐다" 혐의 부인202년 10월 크름대교 폭탄 테러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피고인들이 27일(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열린 법원 심리에서 유리 펜스 뒤에 서 있다. 2025.11.2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지난해 10월8일(현지시간) 러시아 점령지 크림반도(크름반도)와 러시아 본토를 잇는 케르치해협대교(크림대교)에서 트럭이 폭발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10.08/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크름반도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모나코 폭탄 테러' 용의자는 39세 우크라 여성…인터폴 적색수배푸틴 "에너지시설 피격에 연료난…美대표단과 협상 속개 준비"로이터 "러시아군 200명, 中서 비밀훈련…일부 우크라전 투입"우크라 "러 '5월9일 휴전' 가짜 외교…미사일·드론 계속 공격"러-우 '부활절 32시간 휴전' 종료…서로 "수천 건 위반"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