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국방 예산 4조 증액…GDP 2.8% 수준국방장관, 증액 배경으로 러-우크라 전쟁 지목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가 6월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한 모습. 2025.06.25.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스웨덴나토NATO윤다정 기자 '소신' 앤트로픽에 美국방부 꿰찬 챗GPT…앱 삭제 늘고 별점 테러"기회의 땅이 전쟁터 됐다"…글로벌 브랜드, UAE·사우디 속속 철수관련 기사작년 세계 국방비 2.5% 늘어 3790조원…우크라, 韓 제치고 10위러 위협 시달리는 스웨덴, 프랑스·영국과 '핵무기 협력' 논의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출범…19개국 참여에 EU는 2곳뿐(종합)트럼프, 21일 다보스포럼 연설…'가자 평화헌장' 발표 행사도노벨상 불만 꺼낸 트럼프…그린란드 장악 의지 더욱 노골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