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범죄단지서 계속 운영" 단속 회의론24일(현지시간) 미얀마 KK 파크 단지에서 일하던 근로자들이 짐을 들고 모에이 강을 건너 태국으로 피신하고 있다. 2025.10.24.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스캠범죄단지캄보디아이정환 기자 日나가사키 무인도서 韓낚시여행객 실종…순시선 투입 집중수색"조종사 손가락이 4개"…이란 전쟁에 AI '덧칠' 조작사진 활개관련 기사中, 미얀마·태국과 스캠단지 KK파크 합동작전…1500명 본국 압송中법원, 미얀마 스캠 조직원 4명 사형 집행외국계 기업인 척 속인 캄보디아 범죄조직…총책 징역 25년中, 미얀마 범죄소굴 'KK 파크' 대규모 소탕작전…1000명 압송범죄의 삼각지: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에메랄드 트라이앵글로① [동남아시아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