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2200명에게 2150억 가로채…'AI 친환경 농업' 투자 권유법원 "탐욕 채우려고 환상 심고 믿음 저버려…엄중 처벌 합당"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된 사례가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사진은 16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온라인스캠범죄단지인 태자단지 내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0.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글로벌골드필드유수연 기자 '사드 비밀 누설' 정의용 등 文정부 안보라인 첫 재판서 혐의 부인여변 "'색동원 사건' 중증장애 성폭력 피해 특수성 고려해 재조사해야"관련 기사머리에 비닐봉지 쓴 채 버려진 '설악산 시신'…캄보디아 검은 조직 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