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미얀마군 병사들이 꺼인주 먀워디에 위치한 스캠(사기) 센터 'KK 파크'를 급습해 압수한 스타링크 인터넷 서비스 수신기 모습. 기사 내용과 무관. 2025.10.20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얀마스캠이창규 기자 '치사율 75%' 백신 없는 니파 공포…방글라데시서도 사망 발생"잠수함 사면 뭐 끼워줄래"…캐나다, 韓·獨에 '협상의 기술' 발휘관련 기사2000만원 받고 미얀마 범죄 조직에 남자친구 넘긴 17세 '악마'외국계 기업인 척 속인 캄보디아 범죄조직…총책 징역 25년中, 미얀마 범죄소굴 'KK 파크' 대규모 소탕작전…1000명 압송범죄의 삼각지: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에메랄드 트라이앵글로② [동남아시아TODAY]교도소에 女모델 불러 성관계한 '거대 조직 보스'…'비밀의 방'까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