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미얀마군 병사들이 꺼인주 먀워디에 위치한 스캠(사기) 센터 'KK 파크'를 급습해 압수한 스타링크 인터넷 서비스 수신기 모습. 기사 내용과 무관. 2025.10.20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얀마스캠이창규 기자 "국제유가 예상밖 안정세…수입 줄이고 비축유 꺼낸 中 역할"日 정부·업계, 희토류 제련설비 확장 박차…"中 의존 탈피"관련 기사정부, 아세안 안보회의서 "한반도 평화 공존" 지지 요청미얀마 로맨스스캠 조직서 한국인 모집·관리한 20대, 징역 4년6개월외교부, 동남아·중국 공관장 화상회의 개최…초국가범죄 공동 대응캄보디아·미얀마 단속 피해 스리랑카로…'사이버 사기 허브' 급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