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00개 건물 강제철거2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온라인스캠범죄로 단속된 건물 내부에 인터넷 랜선이 남겨져 있다. 2025.10.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정은지 특파원 中, 자민 압승에 "군국주의 전철 안돼…대만 발언 철회 거듭 촉구""필요하다면 절차 안따지고 한중 외교장관 회담…조현 방중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