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박태성 "굳건한 북중관계, 당·정부의 확고부동한 입장"(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중국 국무원 총리인 리창을 만났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리창북한박태성중국양은하 기자 EU 외교수장 "트럼프 행정부, 유럽 분열 노려"…EU 공동 대응 촉구"하메네이 부인 살아있다" 이란 반관영 매체, 공습 사망설 부인관련 기사김정은, 당 창건 80주년 행사 참가자 격려…"황홀한 대정치 문화축제"北 박태성, 中 리창 만나 "대만 문제 中 입장 확고히 지지"류젠차오 후임 류하이싱 中대외연락부장, 총리 방북 일정 동행중·러 '2인자' 모두 평양 도착…베트남 서기장도 국빈 방북(종합)리창 中총리, 평양 도착…첫 '서열2위' 노동당 창건 행사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