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과 함께 패권주의 반대…공정한 국제질서 공동 수호"박태성(오른쪽) 북한 내각 총리와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지난 11일 북한 평양 만수대 의사당에서 회담했다.(조선중앙통신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北 노동당 대회 집행부 세대교체 '뚜렷'…주애는 아직 포착 안 돼새해 첫날부터 등장한 주애…날로 높아지는 후계자 위상김정은, 방사포 생산공장 방문…용강군 병원 준공식 참석[데일리 북한]방러 北 최선희, 푸틴 만나 "북러관계 강화 발전"[데일리 북한]中총리, 北내각총리 만나 "국제정세 혼란해도 긴밀히 단결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