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과 함께 패권주의 반대…공정한 국제질서 공동 수호"박태성(오른쪽) 북한 내각 총리와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지난 11일 북한 평양 만수대 의사당에서 회담했다.(조선중앙통신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ㅌ.ㄷ' 100주년 맞아 내부 결속 강화…신압록강대교 개통[데일리 북한]北도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북중 경제적 연계 강화"신압록강대교에 북중 교류 탄력…北 '세계시장 통로' 확대 의미도[르포]폭죽 터지고 꽃단장 트럭 오갔다…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