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장관·보건인구부 장관·농업부 장관 등 내각 줄줄이 사퇴시위대와 경찰 충돌로 19명 사망…"침묵을 거부하는 세대의 문제"8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에서 부패와 정부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차단 결정에 반대하는 시위에서 한 참석자가 피켓을 들고 바리케이드 뒤에 서 있다. 2025.09.0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네팔샤르마 올리소셜미디어시위이창규 기자 이스라엘-레바논, 19일 오후 4시부터 휴전…"공격 없으면 유지"(상보)트럼프 "다급했던 건 미국 아닌 이란…이란, 한 푼도 못 받을 것"관련 기사네팔 전 총리, 지난해 'Z세대 시위대' 유혈 진압 혐의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