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총선서 발렌드라 샤 총리 후보 내세운 RSP 과반 확보지역구에서도 전 총리 꺾어…지난해 'Z세대 시위' 지지하며 인기7일(현지시간) 래퍼 출신의 네팔 정치인인 발렌드라 샤 전 카트만두 시장(35)이 네팔 동부 자파 지역에서 자신이 이끄는 '라스트리야 스와탄트라당'(RSP)이 총선에서 승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이후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03.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발렌드라 샤Z세대관련 기사'6300명 사망·실종' 네팔 총리, 유엔총회 간다…"기후위기 호소"네팔 대홍수에 국토 지형까지 바뀌어…"어디서부터 재건할지 막막"외국 구조 지원 마다한 네팔…"극단적 민족주의 치워라" 비판론'래퍼 출신' 네팔 총리 "상상 못한 재난이지만…단호한 의지로 대응"래퍼 출신 30대 최연소 네팔 총리, 대홍수 대응으로 첫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