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성향 관료·인권변호사 등 발탁…시위 주도 젊은 세대 의견 반영카르키 총리 "내년 3월 총선까지만 과도정부 이끌겠다" 약속수실라 카르키 네팔 임시정부 신임 총리가 14일(현지시간) 카트만두 총리실에서 공식 업무를 시작하고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9.14.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네팔시위z세대z세대혁명젠지혁명관련 기사'6300명 사망·실종' 네팔 총리, 유엔총회 간다…"기후위기 호소"네팔 대홍수에 국토 지형까지 바뀌어…"어디서부터 재건할지 막막"외국 구조 지원 마다한 네팔…"극단적 민족주의 치워라" 비판론'래퍼 출신' 네팔 총리 "상상 못한 재난이지만…단호한 의지로 대응"래퍼 출신 30대 최연소 네팔 총리, 대홍수 대응으로 첫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