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시위로 최소 72명 사망·2000명 부상…해외예약 줄취소소셜미디어 금지 조치로 촉발된 반부패 시위대가 방화한 네팔 국회의사당 일부 구역에 11일 불에 탄 잔해가 남아 있다.2025.09.1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카트만두네팔히말라야에베레스트셰르파시위반정부탄핵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관련 기사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뉴스1 PICK]"겨우 살았지만 막막합니다"…대홍수는 일상도 앗아갔다[르포]"겨우 살았지만 다시 살아갈 길이 안보여요"…네팔의 절망"홍수 실종자 늘었다" 영상 올렸다 처벌…中 정보통제 논란 확산[뉴스1 PICK]네팔 '국가 애도의 날'…차분한 분위기 속 추모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