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의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대가 경찰에 맞서는 모습.2025.09.08.ⓒ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 시위네팔 소셜미디어 차단권영미 기자 오만 해역서 인도 국적 소형 화물선 피격·침몰…승조원 전원 구조핀란드 수도권 드론 경보…헬싱키 공항 3시간 운영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