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등 "고율 관세 등 트럼프 외교 정책 불만으로 결속" 평가"인도 모디, SCO 후 열병식엔 불참"…실질적 반미 공동행동엔 한계 지적도(왼쪽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인도러시아중국트럼프관세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나토 30개국 대사, 이달 한·일 방문 조율…"트럼프 대응법 공부"한미일 전문가, '동맹 현대화'에 이견…"美 역할 확장 vs 마찰 초래"우크라, 발트해 러 석유시설 공습 강화…'중동전쟁 횡재' 막는다11번가 뷰티 브랜드 싸이닉, 선케어 라인 다이소 입점주말 15척 내보낸 이란 "韓 불가하지 않다"…외교부 "협의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