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분쟁 거듭하며 무력충돌11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한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07.11.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의무복무징병제윤다정 기자 사우디 리야드 첫 공습경보…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종합)튀르키예, '서방 제재' 이란 멜라트은행 영업 인가 취소관련 기사캄보디아, 20년만에 징병제 재시도…"18~25세男 2년복무법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