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얼슬렝 대학살 박물관·M-13 교도소도 함께 올라프놈펜의 초응엑 학살터에서 연례 행사인 '추모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학생들이 크메르 루주 정권의 범죄를 재연하고 있다. 2025.5.20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크메르루주김경민 기자 日, 자위대원 나토 파견해 우크라군 지원…"日방위강화로 연결"부티지지 前교통장관, 美민주 잠룡 지지율 1위…2위는 뉴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