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정상회의 계기 채택…우주·해양·탄약·신흥기술 협력 추진"동일한 표준으로 상호운용성 강화 중요" 언급도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왼쪽부터) 리처드 말스 호주 국방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래늗 총리,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회동을 갖고 있다. <출처=뤼터 사무총장 엑스(X) 계정>관련 키워드나토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인도태평양관련 기사트럼프 "한반도·대만 전쟁 내가 막았는데"…노벨평화상 못 받자 분노美국방부 "전작권 전환, 한국군 전투 역량 한 세대 도약 기회"육상 김장우, 세단뛰기 16m50 4위…25㎝ 차로 메달 불발[AG]李대통령, 호주 총리와 에너지 협력 모색…"韓 신뢰할 만한 파트너"(종합)李대통령 "에너지 공급망 협력" 호주 총리 "좋은 우방국"…한-호주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