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정상회의 계기 채택…우주·해양·탄약·신흥기술 협력 추진"동일한 표준으로 상호운용성 강화 중요" 언급도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왼쪽부터) 리처드 말스 호주 국방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래늗 총리,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회동을 갖고 있다. <출처=뤼터 사무총장 엑스(X) 계정>관련 키워드나토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인도태평양관련 기사'주둔군 감축' 드디어 칼 뽑은 트럼프?…한국에도 휘두를까'뉴토끼' 운영자 백기투항…네카오 IP 수익 정상화 탄력 받나美, 日에 'GDP 3.5%' 방위비 공개압박…"韓처럼 글로벌 스탠더드"[기자의 눈] '편의점 왕국' 일본에서 빛난 농심의 '존버'농심 '신라면 툼바' 日 3대 편의점 90% 뚫었다…출시 1년만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