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정상회의 계기 채택…우주·해양·탄약·신흥기술 협력 추진"동일한 표준으로 상호운용성 강화 중요" 언급도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왼쪽부터) 리처드 말스 호주 국방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래늗 총리,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회동을 갖고 있다. <출처=뤼터 사무총장 엑스(X) 계정>관련 키워드나토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인도태평양관련 기사日총리 2년째 나토 정상회의 불참…고이즈미 방위상 대참"한일 국방당국, '블랙이글스' 日 중간급유 정례화 검토"-日언론"日방위상, 7월 나토 행사 참석…韓·호주·뉴질랜드와 4개국 회담 검토"3000억 달러 규모 이란 재건 사업, 韓에 호재도 리스크도 불확실伊국방 "나토, 韓·日까지 넓혀야"…새 유럽 방위동맹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