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日에 'GDP 3.5%' 방위비 공개압박…"韓처럼 글로벌 스탠더드"

존 노 美국방차관 "한국과 대만도 방위비 대폭 증액"
일본 3대 안보문서 개정 계기로 추가 증액 요구할 듯

본문 이미지 - 존 노 미국 국방부 인도·태평양 안보차관보 후보자가 연방 상원 인사청문회에서 답변하고 있다.(미 상원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금지)2025.10.07.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존 노 미국 국방부 인도·태평양 안보차관보 후보자가 연방 상원 인사청문회에서 답변하고 있다.(미 상원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금지)2025.10.07.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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