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편의점 8곳 한국 식품 신라면·참이슬 뿐…까다로운 日 식품시장성공 브랜드 극소수…정부, 내수시장 '개입' 말고 해외 진출 지원해야인스턴트 라면 종주국인 일본의 도쿄 하라주쿠에 있는 편의점 패밀리마트 라면 매대 모습. 해외 라면 제품은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가 유일하다. 2026.4.15 ⓒ 뉴스1 황두현 기자일본 도쿄 미나토구에 있는 편의점 패밀리마트의 과자 매대 모습. 킷캣(왼쪽사진 상단)과 프링글스(오른쪽사진 하단)가 있다. 2026.4.15 ⓒ 뉴스1 황두현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황두현 기자 더본코리아, 글로벌 한식 유튜브 'TBK' 운영…"해외 소스 사업 확대"젠슨 황 즐긴 치킨, 메뉴로 나왔다…BBQ 'AI 세트' 2주 한정 판매관련 기사국토부, AI로 불법하도급 29건 적발…체불금 1억2580만원 해소"李대통령, 尹처럼 그걸 하시나"…與 이지은 대변인 발언 논란[단독]내신 5등급제 후 특목고 '유리'·일반고 '부담'…학업중단도 엇갈려국내 숲 지키고 목재는 해외서?…"韓 목재 수급정책 재검토해야"'좋은 車 만들기'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도요타, 레이스 '1석2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