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편의점 왕국' 일본에서 빛난 농심의 '존버'

도쿄 편의점 8곳 한국 식품 신라면·참이슬 뿐…까다로운 日 식품시장
성공 브랜드 극소수…정부, 내수시장 '개입' 말고 해외 진출 지원해야

본문 이미지 - 인스턴트 라면 종주국인 일본의 도쿄 하라주쿠에 있는 편의점 패밀리마트 라면 매대 모습. 해외 라면 제품은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가 유일하다.  2026.4.15 ⓒ 뉴스1 황두현 기자
인스턴트 라면 종주국인 일본의 도쿄 하라주쿠에 있는 편의점 패밀리마트 라면 매대 모습. 해외 라면 제품은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가 유일하다. 2026.4.15 ⓒ 뉴스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도쿄 미나토구에 있는 편의점 패밀리마트의 과자 매대 모습. 킷캣(왼쪽사진 상단)과 프링글스(오른쪽사진 하단)가 있다. 2026.4.15 ⓒ 뉴스1 황두현 기자
일본 도쿄 미나토구에 있는 편의점 패밀리마트의 과자 매대 모습. 킷캣(왼쪽사진 상단)과 프링글스(오른쪽사진 하단)가 있다. 2026.4.15 ⓒ 뉴스1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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