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인도 전역이 찜통 더위를 겪고 있는 가운데 서부 구자라트주(州)의 도시 아마다바드에서 노동자가 냉방기구를 운반하는 모습. 2024.05.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인도 에어컨 판매 사상 최고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LG전자, 인도 증시 입성…'인구 1위 국가' 국민 기업으로 도약LG전자, 인도 증시 상장 예비승인…2.5조원 조달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