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인도법인 지분 15% 매각해 자금 확보 현지 완결형 사업 확대…조주완 CEO "국민 브랜드 될 것"LG는 구광모 대표가 지난달 24일부터 인도 벵갈루루와 뉴델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방문해 미래전략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구광모 LG 대표(왼쪽 세 번째)가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LG전자 노이다 생산공장을 찾아 에어컨 생산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지난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평균 71점…삼성물산 '홈닉' 최우수코스피, 11일 신기록 세우는데…코스닥 시총 상위 '줄하락'[장중시황]카카오모빌리티, 한국형 AI 자율주행 박차…산업부 연합체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