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지났지만 생존자 구조 계속유엔난민기구, 구호품 조달 중요성 강조1일(현지시간) 규모 7.7의 강진이 휩쓸고 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폭삭 무너진 건물이 보인다. 2025.04.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강진사망자실종유엔지진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동남아시아 TODAY] 천재와 인재의 복합적 위기 악순환에 빠진 미얀마묘장스님 "지진 피해 미얀마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합니다"컨선월드와이드, 미얀마 지진 대응을 위한 긴급구호 활동 착수정부, '지진 강타' 미얀마에 2차 인도적 지원…200만 달러 규모미얀마 강진 사망자 3500명 육박…폭우·폭염에 구호작업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