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71명 사망·4671명 부상…실종자 214명텐트촌 주민들 질병 위험도 증가…군부, 반군 공격 지속5일(현지시간) 규모 7.7의 강진이 강타한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무너지는 건물이 보인다. 2025.04.0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