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용 텐트·물통·담요 등 긴급 구호물품규모 7.7의 강진이 휩쓸고 간 미얀마 만달레이. 2025.04.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강진지진정윤영 기자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정부, 가자지구 평화 계획 2단계 개시 환영…"조속한 이행 기대"관련 기사[동남아시아 TODAY] 천재와 인재의 복합적 위기 악순환에 빠진 미얀마[뉴스1 PICK]미얀마 군정, 학교에 폭탄 투하...학생 등 20여명 사망"지진·내전 소식, 부모님 걱정에 늘 마음 졸여요" 미얀마 유학생의 어버이날전북은행 직원들, 미얀마 지진피해 복구 위해 1천만원 특별성금묘장스님 "지진 피해 미얀마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