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용 텐트·물통·담요 등 긴급 구호물품규모 7.7의 강진이 휩쓸고 간 미얀마 만달레이. 2025.04.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강진지진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브라질 외교장관 회담…에너지·대북정책 등 현안 의견 교환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에 고상구 한인총연합회 회장관련 기사상명대 학생 2명 '감정 박물관' 국제 건축 공모전서 대상[동남아시아 TODAY] 천재와 인재의 복합적 위기 악순환에 빠진 미얀마[뉴스1 PICK]미얀마 군정, 학교에 폭탄 투하...학생 등 20여명 사망"지진·내전 소식, 부모님 걱정에 늘 마음 졸여요" 미얀마 유학생의 어버이날전북은행 직원들, 미얀마 지진피해 복구 위해 1천만원 특별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