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통탄 총리, 정치적 고비 넘겨…"국민 위해 계속 열심히 일하겠다"16일(현지시간) 태국의 신임 총리로 선출된 패통탄 친나왓(37) 프아타이당 대표가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태국 23대 총리 탁신 친나왓의 막내딸이자 28대 총리 잉락 친나왓의 조카인 친나왓 총리는 14일 태국 헌법재판소가 세타 타위신 전 총리에 대한 해임 결정을 내리면서 제1당인 프아타이당에 의해 새 총리 후보로 지명됐다. 2024.08.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태국패통탄불신임총리친나왓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통화 유출 파문' 태국 총리 직무정지 가능성…오늘 헌재 결정'아버지가 너무 정치 간섭' 태국 총리 불신임안 오늘부터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