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101세…일본 왕실 구성원 16명으로 줄어미카사노미야 다카히토 친왕의 부인인 유리코 비가 4일(현지시각) 100번째 생일을 맞아 도쿄의 왕궁 접견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6.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유리코 비일본 왕실일본김정은 기자 시지메드텍, K-VIP 선정…호주서 아시아 척추 전문의 실습 교육감기약 시즌 빨라지자…지오영, 배송차량 광고 문의 잇따라관련 기사일본 왕족 백신접종 시작…"일반인과 접종순위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