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히토 일본 상왕과 미치코 상왕비가 지난 1월1일(현지시간) 도쿄 저택에서 새해를 맞아 가족사진을 찍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관련 기사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늦여름 독감 이례적 확산…"이번 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